- 특허 도면의 100·200은 정해진 정답이 아니라 구성요소를 알아보기 쉽게 묶는 실무상 번호 체계입니다.
- 기능군별 대표번호와 하위번호를 먼저 설계하고, 같은 구성에는 같은 부호를 유지해야 수정과 검토가 쉬워집니다.
- 마지막에는 도면의 모든 부호가 본문에 설명되어 있는지, 본문에 적은 부호가 도면에도 있는지 양방향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특허공보의 도면을 보면 부품 옆에 100, 110, 120, 200 같은 숫자가 붙어 있습니다. 처음 작성하는 사람은 “본체는 반드시 100번이고 제어부는 200번이어야 하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이나 200이라는 숫자 자체가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지식재산처의 국내 특허·실용신안 도면 작성 안내는 도면 설명에 쓰는 부호에 아라비아숫자 등을 사용하도록 하고, 부호의 크기·인출선·일관성·명세서와의 대응을 규정합니다. 본체를 100으로 시작해야 한다거나 기능군마다 100씩 늘려야 한다는 고정 규칙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100, 200, 300처럼 번호 구간을 나누는 방식은 구성요소가 많아져도 체계를 유지하기 쉬워 실무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법정 작성 기준과 실무상 번호 설계 방법을 구분하고, 초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순서와 가상 예시를 설명합니다.
도면부호와 도면번호는 다릅니다
먼저 비슷한 용어를 구분해야 합니다.
도면번호는 도 1, 도 2, 도 3처럼 각 그림을 구분하는 번호입니다.
도면부호 또는 참조부호는 100 본체, 110 덮개, 120 힌지처럼 그림 안의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표시입니다.
예를 들어 “도 2는 잠금 모듈(200)의 분해 사시도이다”라는 문장에서 도 2는 그림 전체의 번호이고, 200은 잠금 모듈이라는 구성요소의 참조부호입니다. 둘을 혼용하면 도면의 간단한 설명과 발명의 설명을 검토할 때 오류를 찾기 어렵습니다.
국내 도면 안내에 따르면 도면번호는 【도 1】, 【도 2】처럼 일련번호를 붙이고, 필요하면 아라비아숫자 뒤에 알파벳 소문자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이는 도면 식별번호에 관한 기준입니다. 구성요소의 참조부호를 설계하는 문제와는 구분해서 관리하세요.
공식 기준에서 반드시 확인할 네 가지
2026년 10월 11일 확인한 지식재산처 MOIP-Editor 사용자 설명서의 국내 특허·실용신안 도면 작성방법은 참조부호에 대해 다음 사항을 안내합니다.
확인 항목 | 공식 안내의 핵심 | 실무에서 할 일 |
|---|---|---|
부호 형태 | 아라비아숫자 등을 사용 | 숫자 중심으로 단순하고 일관된 체계 선택 |
부호 크기 | 가로 3㎜ × 세로 3㎜ 이상 | 축소한 미리보기에서도 읽히는지 확인 |
인출선 | 다른 선과 명확히 구별되게 표시 | 어느 부품을 가리키는지 끝점을 분명히 배치 |
같은 부분 | 2개 이상의 도면에서도 같은 부호 사용 | 도면별로 새 번호를 붙이지 않고 통합 부호표 사용 |
본문과 도면 | 본문 부호는 도면에도, 도면 부호는 본문에도 표시 | 양방향 대조표로 누락 확인 |
따라서 번호가 100인지 1인지보다 같은 구성을 계속 같은 번호로 가리키는지, 그 번호가 명세서의 설명과 맞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100번 체계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도면이 정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100, 200처럼 나누는 이유
참조부호는 발명의 구조를 분류하는 작은 목차와 같습니다. 부품이 세 개뿐이라면 1, 2, 3으로 붙여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면이 늘고 구성요소가 추가되면 단순 연속번호는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기능군을 나누면 번호만 보고도 어느 계열인지 빠르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번호 구간 | 기능군 예시 | 하위 구성 예시 |
|---|---|---|
100번대 | 본체 구조 | 100 본체, 110 수납부, 120 덮개 |
200번대 | 잠금·구동 | 200 잠금 모듈, 210 구동부, 220 걸림부 |
300번대 | 감지 | 300 감지 모듈, 310 센서, 320 신호처리부 |
400번대 | 제어·통신 | 400 제어 모듈, 410 제어부, 420 통신부 |
이 구분은 예시일 뿐입니다. 발명에 따라 10번대부터 시작하거나, 1000번대 단위로 나누거나, 단순 연속번호를 써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작성 중 임의로 기준을 바꾸지 않고 하나의 체계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입니다.
도면부호 정하는 5단계
1단계. 구성요소를 먼저 목록으로 만듭니다
도면에 바로 숫자를 적기 전에 발명의 설명과 청구항에서 구성요소를 뽑습니다. 물리적 부품뿐 아니라 시스템의 기능 블록, 데이터 처리 단계, 연결 관계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구성요소 이름은 같은 대상을 여러 말로 부르지 않도록 통일합니다. 예를 들어 본문에서 ‘감지 센서’, ‘검출 센서’, ‘센서부’를 같은 구성으로 사용했다면 하나의 명칭을 선택하고 나머지 표현을 정리해야 합니다.
목록에는 다음 열을 두면 관리하기 쉽습니다.
부호 | 통일 명칭 | 등장 도면 | 본문 설명 위치 | 청구항 관련 여부 |
|---|---|---|---|---|
미정 | 본체 | 도 1, 도 2 | 실시형태 1 | 있음 |
미정 | 덮개 | 도 1, 도 2 | 실시형태 1 | 있음 |
미정 | 잠금 모듈 | 도 2, 도 3 | 실시형태 1 | 있음 |
2단계. 기능과 구조가 가까운 것끼리 묶습니다
전체 구성요소를 본체, 구동, 감지, 제어, 통신처럼 기능군으로 나눕니다. 기능군을 너무 세분화하면 번호 구간만 늘어나고, 너무 크게 묶으면 번호만으로 관계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다음 질문으로 묶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모듈로 함께 조립되거나 작동하는가?
본문에서 하나의 상위 개념 아래 설명되는가?
청구항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하는가?
향후 세부 부품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가?
3단계. 기능군마다 대표번호를 배정합니다
첫 번째 기능군에 100, 두 번째에 200, 세 번째에 300처럼 대표번호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100은 단지 첫 번째 그룹을 뜻하도록 정한 내부 규칙입니다. 본체를 100으로 해야 한다는 공식 기준은 아닙니다.
상위 모듈 자체가 도면과 본문에서 독립된 구성으로 설명된다면 대표번호를 붙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상위 개념은 설명 편의를 위한 묶음일 뿐이고 도면에서 별도의 형태나 기능을 가지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대표번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4단계. 같은 계열의 하위번호를 확장합니다
100번대 본체 계열에 110 수납부, 120 덮개, 130 힌지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10씩 간격을 두면 중간에 새 구성이 생겼을 때 번호를 추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하위 구성에 반드시 10 단위 번호를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01, 102를 사용할 수도 있고, 구성요소가 적다면 연속번호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기준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서로 다른 구성에 같은 번호를 중복하지 않는다.
같은 구성에는 도면이 바뀌어도 같은 번호를 쓴다.
번호가 바뀌면 본문, 도면, 부호 설명을 함께 수정한다.
5단계. 본문과 도면을 양방향으로 대조합니다
도면만 보고 모든 부호를 목록으로 옮긴 뒤 본문에서 각각을 검색합니다. 반대로 본문에 괄호로 표시한 부호를 모두 뽑아 도면에서 찾습니다. 한 방향만 확인하면 누락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지막 대조표는 다음과 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점검 | 결과 예시 | 조치 |
|---|---|---|
도면의 220이 본문에 있는가? | 없음 | 걸림부(220) 설명 추가 또는 불필요한 부호 삭제 |
본문의 통신부(420)가 도면에 있는가? | 도 3에 누락 | 도 3에 부호와 인출선 추가 |
도 1과 도 2의 센서 부호가 같은가? | 310과 330으로 다름 | 같은 구성이라면 310으로 통일 |
하나의 번호가 두 구성에 쓰였는가? | 120 중복 | 덮개와 힌지에 서로 다른 번호 배정 |
가상 예시: 자동 잠금 보관함의 번호 체계
아래는 작성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출원이나 등록 사례가 아닙니다.
가상의 발명은 물품을 보관하면 센서가 상태를 감지하고, 제어부가 잠금 모듈을 작동시키며, 통신부가 사용자 단말로 상태를 보내는 자동 잠금 보관함입니다.
부호 | 구성요소 | 번호를 묶은 이유 |
|---|---|---|
100 | 본체 | 장치의 기본 구조를 이루는 상위 구성 |
110 | 수납부 | 본체 내부의 물품 수용 공간 |
120 | 덮개 | 본체와 결합해 수납부를 여닫는 구성 |
200 | 잠금 모듈 | 잠금 기능을 담당하는 상위 기능군 |
210 | 구동부 | 잠금 모듈을 움직이는 구성 |
220 | 걸림부 | 덮개를 고정하거나 해제하는 구성 |
300 | 감지 모듈 | 물품이나 개폐 상태를 감지하는 기능군 |
310 | 센서 | 실제 상태값을 측정하는 구성 |
320 | 신호처리부 | 센서 신호를 처리하는 구성 |
400 | 제어 모듈 | 판단과 통신을 담당하는 기능군 |
410 | 제어부 | 감지 결과에 따라 잠금 동작을 제어 |
420 | 통신부 | 외부 단말과 상태 정보를 송수신 |
이 예시에서 도 1이 외관도이고 도 2가 내부 구조도라도 본체는 계속 100, 덮개는 계속 120으로 표시합니다. 도면별로 번호를 새로 시작하면 같은 부품이 다른 구성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잠금 모듈(200)’과 ‘구동부(210)’를 모두 표시했다면 본문에서 상위 모듈과 하위 구성의 관계를 설명해야 합니다. 숫자 계층만 보고 관계를 추측하게 두지 마세요.
번호 체계를 정할 때 자주 하는 실수
도면마다 100번부터 다시 시작하는 실수
도 1의 100과 도 2의 100이 서로 다른 구성이라면 전체 명세서에서 부호가 충돌합니다. 참조부호는 페이지나 도면 단위가 아니라 출원 문서 전체에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슷한 구성에 같은 번호를 쓰는 실수
왼쪽 센서와 오른쪽 센서가 완전히 같은 역할과 구조로 반복 배치된 것인지,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별도 구성인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동일 구성을 복수 위치에 배치한 것이라면 같은 부호를 사용할 수 있지만, 설명에서 위치를 구분해야 한다면 별도의 부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위번호와 하위번호의 관계를 설명하지 않는 실수
200 잠금 모듈 아래에 210 구동부와 220 걸림부를 배치했다면 본문에서 “잠금 모듈(200)은 구동부(210)와 걸림부(220)를 포함한다”처럼 관계를 적습니다. 번호의 모양만으로 포함 관계가 법적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항 수정 후 부호를 그대로 두는 실수
청구항이나 실시형태의 구성 명칭을 바꾼 뒤 도면과 부호 설명을 함께 고치지 않으면 불일치가 생깁니다. 편집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구성 변경이 있을 때마다 통합 부호표를 업데이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출선이 엉뚱한 부분을 가리키는 실수
숫자가 맞아도 인출선의 끝점이 다른 부품을 가리키면 독자는 잘못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인출선을 다른 선과 명확히 구별하도록 요구합니다. 선이 교차하거나 밀집된 부분은 확대도나 별도 도면으로 나누는 방법을 검토하세요.
실무용 번호 설계 원칙
법정 요건과 별도로 다음 원칙을 정하면 협업과 수정 관리가 쉬워집니다.
번호 체계를 문서 시작 전에 정합니다.
기능군별로 비어 있는 번호 구간을 확보합니다.
통일 명칭과 참조부호를 한 표에서 관리합니다.
삭제한 번호는 다른 구성에 즉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면 파일명이나 CAD 레이어명에도 같은 부호를 반영합니다.
본문에서 부호는 구성 명칭 바로 뒤 괄호에 일관되게 표시합니다.
도면을 축소한 상태에서도 부호와 인출선이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최종 제출본을 기준으로 자동 검색과 눈검토를 함께 수행합니다.
삭제한 번호를 비워 두는 것은 법적 의무가 아니라 버전 관리상의 실무 팁입니다. 과거 도면과 수정본을 비교할 때 같은 번호가 전혀 다른 구성으로 재사용되면 혼동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
- 도면번호와 구성요소의 참조부호를 구분했다.
- 모든 구성요소에 서로 겹치지 않는 부호를 배정했다.
- 같은 구성은 여러 도면에서 같은 부호로 표시했다.
- 본문의 모든 부호가 적어도 하나의 도면에 표시되어 있다.
- 도면의 모든 부호가 본문에서 설명되어 있다.
- 상위 모듈과 하위 구성의 포함·연결 관계를 문장으로 설명했다.
- 부호 크기가 가로 3㎜ × 세로 3㎜ 이상인지 확인했다.
- 인출선이 다른 선과 구별되고 정확한 부분을 가리킨다.
- 구성 명칭이 청구항, 발명의 설명, 도면의 간단한 설명에서 일관된다.
- 삭제·추가한 구성의 번호를 통합 부호표에 반영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본체는 반드시 100번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국내 도면 안내는 부호에 아라비아숫자 등을 사용하도록 하지만 본체의 번호를 100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100은 첫 번째 기능군을 알아보기 쉽게 표시하는 실무상 선택입니다.
Q2. 1, 2, 3처럼 한 자리 숫자를 써도 되나요?
구성요소가 적고 문서 전체에서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숫자 크기와 가독성 기준을 지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성 추가가 예상되거나 기능군이 여러 개라면 100번대처럼 구간을 나누는 편이 수정하기 쉽습니다.
Q3. 100 다음에 반드시 110을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101, 102 또는 110, 120 등 작성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간격을 두는 이유는 나중에 구성을 추가할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실무 편의입니다.
Q4. 같은 부품이 도면마다 다른 방향으로 보이면 번호도 달라지나요?
같은 부분이라면 방향이나 확대 비율이 달라도 같은 부호를 사용합니다. 서로 다른 실시형태의 구성이라면 실제로 동일한 부분인지, 구조나 기능이 달라 별도 부호가 필요한지 본문 설명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Q5. 도면에는 있는데 청구항에는 없는 구성도 번호를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시형태를 설명하는 모든 구성요소가 반드시 청구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도면에 부호를 표시했다면 발명의 설명에서 그 구성을 설명해야 하며, 필수 구성인지 선택 구성인지 문맥이 분명해야 합니다.
Q6. 영문자나 기호를 써도 되나요?
공식 안내는 아라비아숫자 ‘등’을 사용한다고 표현합니다. 복잡한 기호를 많이 쓰기보다 숫자를 중심으로 단순하게 구성하는 편이 가독성과 검색에 유리합니다. 국제출원이나 특정 서식에서는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해당 절차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Q7. 도면부호가 틀리면 특허가 바로 거절되나요?
개별 출원의 영향은 오류의 내용과 심사 상황에 따라 달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부호 불일치는 발명의 설명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고 보정 작업을 늘릴 수 있습니다. 제출 전 통합 부호표로 확인하고, 중요한 권리범위 판단이 필요한 경우 변리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고려하세요.
도면과 본문을 한 번에 대조하세요
도면부호는 숫자를 예쁘게 배열하는 작업이 아니라 같은 구성을 문서 전체에서 같은 이름과 번호로 추적하는 작업입니다. 100·200 체계는 이를 돕는 방법일 뿐이며, 핵심은 일관성과 양방향 대응입니다.
워크스테이션에서 발명의 구성요소를 정리한 뒤 도면과 명세서에 사용할 참조부호를 함께 점검해 보세요. AI가 제안한 명칭과 번호는 실제 발명, 도면, 청구항과 사용자가 직접 대조해야 하며 등록이나 권리범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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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확인 기준
기준일: 2026년 10월 11일
지식재산처, 명세서작성기(MOIP-Editor) 사용자 설명서, 5.1.3 국내 특허·실용신안 도면: https://www.patent.go.kr/smart/docs/download/MOIPEditorManual.pdf
국가법령정보센터, 특허법 시행규칙(시행 2026. 5. 14.):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86191
특허로, 특허·실용신안 출원 안내: https://www.patent.go.kr/smart/jsp/ka/menu/guide/main/GuideMain0207.do
이 글은 대한민국 국내 특허·실용신안 출원의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의견이 아닙니다. PCT 국제출원, 디자인등록출원과 다른 국가의 출원은 도면·부호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법령, 서식과 전자출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