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전자출원료: 46,000원
청구항 10개 + 심사청구 기준: 722,000원
70% 감면 적용 시 단순 계산: 216,600원
이 글에서는 아이피메이커 AI의 서비스 범위에 맞춰 출원 준비와 심사청구 단계까지의 비용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특허결정 이후 발생하는 설정등록료와 연차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특허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것 중 하나가 “특허 하나를 출원하려면 실제로 얼마가 필요한가?”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한국어 특허를 전자출원하는 경우 기본 출원료는 46,000원입니다. 특허 심사까지 받으려면 별도의 심사청구료가 필요하며, 심사청구료는 166,000원 + 청구항 1항당 51,000원으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청구항이 10개인 특허를 전자출원하고 심사청구까지 함께 진행한다면 관납료는 총 722,000원입니다. 개인·소기업·중기업 등 70% 감면 대상에 해당하면 단순 계산상 납부액은 216,600원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변리사를 이용하면 관납료 외에 대리인 보수가 추가됩니다. 대리인 보수는 발명의 난이도, 명세서 분량, 청구항 구성, 사무소 정책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하나의 고정 금액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1. 특허 출원 비용은 무엇으로 구성될까?
특허를 출원할 때 발생하는 비용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관납료
관납료는 특허 관련 절차를 진행하면서 국가기관에 납부하는 공식 수수료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비용이 있습니다.
특허 출원료
심사청구료
우선심사 신청료 등 선택적으로 발생하는 수수료
셀프출원을 하면 기본적으로 이 관납료를 직접 납부하게 됩니다.
② 대리인 비용
변리사 또는 특허사무소를 이용하면 관납료와 별도로 대리인 보수가 발생합니다.
명세서 작성, 청구항 작성, 도면 정리, 출원 절차 대행 등의 범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변리사를 이용하면 무조건 얼마’라고 하나의 금액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허 비용은 아래처럼 구분해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셀프출원 = 관납료 + 직접 작성에 필요한 시간·도구 비용
변리사 이용 = 관납료 + 변리사/특허사무소 보수
2. 2026년 특허 전자출원료는 46,000원
2026년 9월 기준 한국어 특허를 온라인으로 전자출원하면 기본 출원료는 46,000원입니다.
구분 | 비용 |
|---|---|
한국어 전자출원 | 46,000원 |
한국어 서면출원 | 66,000원 |
외국어 전자출원 | 73,000원 |
외국어 서면출원 | 93,000원 |
대부분의 셀프출원 사용자는 온라인 전자출원을 이용하므로, 일반적인 국내 특허출원에서는 46,000원을 기본 출원료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요한 점은 출원료 자체는 청구항 개수에 따라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청구항 수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은 다음 단계인 심사청구료입니다.
3. 심사청구료는 청구항 수에 따라 달라진다
특허를 출원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실체심사가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허출원에 대해 실제 심사를 받으려면 심사청구가 필요합니다. 현재 특허 심사청구는 원칙적으로 출원일부터 3년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특허 심사청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66,000원 + 청구항 1항당 51,000원
따라서 청구항이 늘어날수록 심사청구 비용도 함께 증가합니다.
청구항 수 | 출원료 | 심사청구료 | 합계 |
|---|---|---|---|
1개 | 46,000원 | 217,000원 | 263,000원 |
5개 | 46,000원 | 421,000원 | 467,000원 |
10개 | 46,000원 | 676,000원 | 722,000원 |
20개 | 46,000원 | 1,186,000원 | 1,232,000원 |
※ 일반적인 한국어 온라인 전자출원 및 감면 적용 전 기준입니다. 명세서·도면·요약서를 지식재산처에서 제공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로 작성해 제출하는 등 제출 방식에 따라 출원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출원 시 공식 수수료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때문에 청구항은 많을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권리범위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의미가 중복되거나 필요성이 낮은 종속항까지 과도하게 늘리면 심사청구료도 함께 증가합니다.
아이피메이커 AI의 청구항 작성 단계에서도 단순히 많은 청구항을 만드는 것보다 독립항과 종속항의 구조를 정리하고 필요한 권리범위를 합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출원할 때 심사청구료까지 반드시 내야 할까?
반드시 동시에 낼 필요는 없습니다.
특허출원과 심사청구는 서로 다른 절차이기 때문에 우선 출원만 하고 심사청구를 나중에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한국어 전자출원을 기준으로 보면 최초 출원 시점의 관납료는 46,000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사청구를 하지 않으면 특허의 실체심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현재 특허출원은 원칙적으로 출원일부터 3년 이내에 심사청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 특허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심사청구 비용까지 포함해서 전체 예산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5. 개인이나 중소기업은 비용 감면을 받을 수 있다
특허 관련 수수료에는 여러 감면 제도가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대표적으로 개인, 소기업, 중기업은 요건을 충족할 경우 출원료와 심사청구료 등에 대해 70%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연령대의 개인에게는 더 높은 감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현재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 또는 만 65세 이상인 개인은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85%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구항 10개를 전자출원하면서 심사청구까지 진행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구분 | 출원+심사청구 비용 |
|---|---|
감면 전 | 722,000원 |
70% 감면 적용 시 단순 계산 | 216,600원 |
85% 감면 적용 시 단순 계산 | 108,300원 |
다만 실제 감면 여부는 출원인 유형, 발명자와 출원인의 관계, 공동출원 여부, 연간 출원 건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경우 발명자와 출원인이 같은지 여부 등 감면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출원 전에는 공식 수수료 안내와 관련 규정에서 본인의 감면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 셀프출원과 변리사 이용의 비용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많은 사람이 셀프 특허출원을 검토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비용입니다.
관납료는 누가 출원하더라도 기본 계산 구조가 같습니다.
차이는 특허 문서를 누가 작성하고 출원 절차를 누가 처리하느냐에서 생깁니다.
항목 | 셀프출원 | 변리사 이용 |
|---|---|---|
관납료 | 발생 | 발생 |
발명 내용 정리 | 직접 | 대리인 지원 |
명세서 작성 | 직접 또는 AI 활용 | 변리사/특허사무소 |
청구항 작성 | 직접 또는 AI 활용 | 변리사/특허사무소 |
도면 및 참조부호 정리 | 직접 | 업무 범위에 따라 지원 |
출원 절차 | 직접 | 대행 가능 |
대리인 보수 | 없음 | 별도 발생 |
따라서 단순한 비용만 보면 셀프출원이 저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명세서와 청구항의 품질은 특허의 권리범위와 직접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특허를 무조건 셀프출원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기술 구조가 매우 복잡하거나, 핵심 사업을 방어해야 하거나, 해외출원까지 고려하는 중요한 특허라면 변리사 검토를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초기 아이디어를 정리하거나, 비용 부담 때문에 출원 자체를 미루고 있거나, 우선 직접 초안을 만든 뒤 전문가 검토 여부를 결정하고 싶은 창업자라면 AI를 활용해 출원 준비의 상당 부분을 먼저 진행하는 방식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7. 특허 비용을 줄이려면 어디를 먼저 봐야 할까?
감면 대상부터 확인하세요
개인이나 중소기업이라면 출원료와 심사청구료 감면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면 조건에 해당한다면 관납료 차이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청구항 개수를 무작정 늘리지 마세요
출원료는 청구항 수와 관계없이 동일하지만 심사청구료는 청구항마다 추가됩니다.
중복되거나 실익이 낮은 청구항이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명세서 초안을 먼저 만들어보세요
특허 비용에서 대리인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의뢰하는 방법 외에도 다른 선택지가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제품 설명, 기술 자료 등을 바탕으로 발명을 구조화하고 명세서와 청구항의 초안을 먼저 만든 뒤 필요한 부분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방법입니다.
아이피메이커 AI는 이 과정을 위해 발명 분석 → 정보 보완 → 명세서 구성 → 도면·참조부호 → 청구항 → 품질검사 → 출원 준비 단계로 특허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8. 그래서 특허 출원에 최소 얼마를 준비해야 할까?
가장 단순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원만 먼저 한다면
한국어 전자출원 기준 46,000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출원과 심사청구를 함께 한다면
청구항 개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청구항 10개라면 감면 전 기준 722,000원입니다.
감면 대상이라면
개인·소기업·중기업의 70% 감면이 적용되는 경우 같은 조건에서 단순 계산상 216,600원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변리사를 이용한다면
위 관납료에 별도의 대리인 보수가 추가됩니다.
결국 특허 비용을 판단할 때는 단순히 “특허가 얼마인가?”보다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수수료 감면 대상인지
청구항을 몇 개 구성할 것인지
문서 작성을 직접 할지 전문가에게 맡길지
이 세 가지에 따라 실제 부담하는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AI로 특허 출원 준비 비용을 줄이는 방법
특허를 직접 출원하고 싶어도 가장 어려운 부분은 출원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발명을 특허 문서의 형태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특히 명세서와 청구항은 일반적인 사업계획서나 제품소개서와 작성 방식이 다릅니다.
아이피메이커 AI는 창업자가 보유한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기술자료 등을 기반으로 발명의 내용을 구조화하고 명세서와 청구항 초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특허 출원 준비 SaaS입니다.
변리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다, 비용 때문에 특허 준비를 시작하지 못했던 사용자가 출원에 필요한 자료와 초안을 먼저 준비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검토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내 특허는 얼마가 필요할까?
청구항 수와 감면 여부에 따라 예상 관납료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아이피메이커 AI에서 발명 분석부터 출원 준비까지 진행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특허를 직접 출원하면 46,000원만 내면 되나요?
한국어 전자출원 자체의 기본 출원료는 46,000원입니다. 그러나 특허 심사를 받으려면 별도의 심사청구료가 필요합니다. 실제 특허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심사청구료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Q. 청구항이 많아지면 출원료도 올라가나요?
기본 출원료는 청구항 수와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하지만 심사청구료에는 청구항 1항당 51,000원이 추가되므로 청구항이 많아질수록 전체 비용이 증가합니다.
Q. 특허 심사청구는 출원과 동시에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출원 후 별도로 심사청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특허출원은 원칙적으로 출원일부터 3년 이내에 심사청구할 수 있습니다.
Q. 중소기업은 특허 출원 비용을 감면받을 수 있나요?
소기업과 중기업 등은 관련 요건을 충족하면 출원료와 심사청구료 등에 대해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출원 형태와 감면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Q. AI로 특허 명세서를 만든 뒤 직접 출원해도 되나요?
AI를 활용해 명세서와 청구항 초안을 준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특허 문서의 표현과 청구항 구성은 향후 권리범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중요한 특허라면 전문가 검토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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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기준
최종 확인: 2026-09-05
※ 수수료, 감면 요건 및 심사청구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출원 시점에는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